JTBC가 최순실의 소유였다고 박박 우기며 국정농단의 증거로 선동하던 태블릿 PC가 자기 소유였다는 신혜원씨의 폭로, 판사가 해당 태블릿PC를 증거물로 채택하려 하자 질겁해서 그 태블릿은 아무런 증거능력도 없다고 실토한 검찰, 그리고 며칠 전 국정감사에서 박근혜 대통령은 한 푼도 받지 않았다는 사실을 밝힌 법무장관의 답변 등을 통해 반란세력의 주구이자 종북에 세뇌된 언론이 마피아 카르텔이 무색할 지경으로 감춰오던 진실이 여지없이 드러나고 있다. 그에 따라 그 동안 언론의 농간에 속아 박 대통령과 최순실을 욕하던 국민이 박근혜 대통령의 재판 불복 선언에 공감분노하며 태극기 집회에 속속 모여들어 그 숫자가 기하급수적으로 증가하고 있는 반면 문재인은 연이은 외교실패 경제정책 실패, 공론화에 의한 원전 폐기 기도 무산 등 내 외치에서 모조리 실패하면서 입지가 점점 줄어들고 있고 점점 고립무원 상태로 빠져들고 있다

 

 

평생을 두고 섬기던 북한 정권은 미국 트럼프 대통령의 김정은 참수작전 실행이 임박해 오면서 패망을 앞두고 있고 그 때문에 문재인은 언제 이적행위가 드러날지 몰라 전전긍긍이다. 종북 세력 척결을 필생의 사업으로 추진해 오던 박근혜 대통령을 끌어내려 김정은 참수를 막아보려던 계획도 박 대통령 본인과 국민의 끈질긴 저항으로 무위로 돌아간 채 미구에 청와대에서 끌려 나와 법의 심판대에 서게 될지 모를 운명에 처했기 때문이다. 문재인의 고민은 그 뿐만이 아니다. 박근혜 대통령에게 가해진 인권유린 사실과 반란 세력의 온갖 불법 행위가 글로벌 이슈로 폭로되면서 유수의 국제인권변호사들이 박 대통령 재판에 개입할 것을 통보했고 트럼프 대통령을 찾아간 우국지사들은 트럼프 방한 시 박 대통령과의 면담을 주선하고 있어 잠도 못 잘 지경이다. 거기다 이례적으로 국회 연설을 준비한 트럼프 대통령이 무슨 말을 할지 몰라 전전긍긍 밥맛도 없겠지만 작금에 돌아가는 상황이 반란 세력을 반드시 심판대에 세우고 말겠다는 국민의 염원을 현실로 몰아가고 있는 건 사실이다.

 

 

그런 판국에서도 사태파악을 못하고 등신짓만 골라하는 집단이 있다. 홍준표와 자유한국당이다. 이 빙충맞은 인간들은 비박이나 친박이나 똑 같고 하나도 쓸 놈이 없다는 확신만 심어주고 있다. 배주고 뱃속 빌어먹는다는 속담이 무색하게 자당이 배출한 대통령을 탄핵하는 데 동조, 멀쩡한 여당을 야당으로 만들고 거기다 종북 여당에 아첨까지 부지런히 떨어 빈축을 사고 이제는 숫제 자신들의 뿌리인 보수우파 세력 말살까지 기도하며 고립을 자초하고 있는 건 물론 내분까지 일으키고 있다. 뭐 홍준표야 자유한국당에서 박근혜 대통령의 흔적을 지우고 이명박에게 헌납할 목적으로 보수우파 말살을 해오던 인간이니 그렇다 치지만 빙충맞기로는 친박이 더하다. 바로 주군 박근혜 대통령이 파면에 이어 유례없는 인권유린을 당해도 말 한마디 못하고 바퀴벌레 취급을 당하고도 끽 소리 못하다가 홍준표가 나가라 하니까 그제서야 홍준표 약점을 들춰내 가며 궁시렁거리는 서청원 최경환의 꼬락서니도 하도 가관이라 하는 소리다.

 

 

1야당이라는 게 이 모양이니 망하는 건 시간문제고 그런 자유한국당을 바라보는 국민의 시선도 싸늘하다. 그렇게도 사리분별이 없고 정세판단도 못하는 인간들은 첨보기 때문이다. 때문에 대가리가 터지게 싸우든 말든 박 대통령을 출당시키든 말든 관심 끄고 망하는 꼴이나 지켜보자는 거고 오히려 빨리 망하기를 축수하고 있는 판이다. 국감에서 목소리를 높이고 유여해가 스파이 노릇을 해가며 태극기 집회를 헐뜯어도 종북 좌파 민주당 2중대, 역적 바른당과 합당이나 노리는 자한당이라는 주홍글씨를 지울 방법도 없고 박 대통령 출당으로 생긴 원한을 국민 뇌리에서 지울 방법도 없다. 때문에 국민은 자한당이 빨리 망해 보수우파가 대한애국당으로 결집할 시기가 당겨지고 곧 있을 미국의 북폭 후 역적 단죄, 종북과 부패세력일소 작업에 거치적거리는 물건 하나가 없어지길 바란다.

 

 

그래야 전열을 정비하여 김정은 참수 후 지역패권주의와 이기주의를 버리지 못하는 호남의 종북 세력을 업고 김정은 주구, 중국 앞잡이 노릇이나 하는 민주당의 정치꾼 척결에 힘을 집중시킬 수가 있기 때문이다. 지금 대로만 하면 자한당이 망하는 건 불 보듯 뻔한 일 어찌 칭찬을 아낄쏘냐? 그러니 대가리가 터지게 싸움질이나 하다 빨리 망해라! 꼴도 보기 싫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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