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종택 칼럼] 박근혜대통령 일갈에 허둥대는 역적들!

 

하루 열 시간씩 주 4회 재판의 인권유린을 여지없이 폭로하며 더 이상의 재판은 무의미하므로 너희들 맘대로 해보라고 폭탄선언을 해버린 박근혜 대통령의 짤막한 입장 표명에 이은 변호인단의 사퇴는 그렇지 않아도 박 대통령을 고사시키려는 의도가 명백한 종북 정권과 그 하수인 재판부의 도를 넘는 인권유린 작태에 속을 부글부글 끓이던 민심에 불을 붙였고 나날이 켜져가는 태극기 국민의 저항에 귀추를 지켜보던 외신들을 움직이게 만들었다. 외신은 곧장 박 대통령에 대해 그 동안 가해진 정부와 사법부의 인권유린 상황을 대서특필했고 박 대통령을 지지하지 않았던 국민들까지 ‘해도 너무했다’는 인식을 주기에 충분했다. 워낙에 후폭풍이 거세었는지 직격탄을 맞은 판사 놈은 말을 더듬다 ‘유죄를 전제로 구속연장을 한 것은 아니다’라는 궤변을 늘어놨고 오늘은 변호인단을 향해 주 2회로 재판을 줄일 터이니 변호에 임해달라고 등치고 배문지려는 수작도 벌였다고 한다.

 

문재인과 김정은의 앞잡이 언론들의 행태는 더 가관이다. 이들은 열일 다 제쳐놓고 온종일 박대통령이 구금되어 있는 구치소 감방이 지저분하고 좁은 게 아니라고 본질을 호도하고 연막을 치기에 여념이 없다. 허둥대는 작태가 역력하다. 그러나 인권유린의 본질은 나이 먹은 연약한 여인에게 그것도 아무 죄 없는 사람에게 죄를 조작해 덮어씌우기를 성공시키기 위해 주 4회 하루 열 시간이 넘게 가해진 정신적 육체적 고문행위에 있는 것이지 구치소 감방이 롯데 호텔 스위트 룸 수준이라고 변명하며 인권유린이 아니라고 둘러대는 것은 손바닥으로 하늘을 가리는 몽매한 수작이고 이미 알려진 실태로 외국의 인권단체들이 일제히 움직이는 것은 물론 여타 외신들도 지대한 관심을 갖고 취재에 더욱 열을 올릴 태세다. 더구나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방문을 앞둔 시점이라 박 대통령에 가해진 인권유린은 문재인을 더욱 곤혹스럽게 만들 것임은 물론 문 정권을 60년대 우간다의 이디아민 수준으로 전락시키기에 충분한 여건까지 부여하고 있다.

 

사실 문 정권은 무지했다. 무슨 수를 써서든지 박 대통령만 끌어내리고 유죄를 만들면 개돼지 국민이 수긍할 것이라고 계산했지만 박 대통령은 아무리 털어도 먼지 하나 나오지 않았고 청렴한 대통령 박근혜에 대한 국민의 믿음은 철석같았다. 측근들은 고초를 당하면서도 배신은커녕 검찰과 판사들이 역적의 하수인이라는 증언으로 일관했고 그러는 사이에 진실은 하나둘 씩 터져 나오기 시작했다. 결국 10개월이 넘는 수사와 6개월에 걸친 살인적 인민재판은 박근혜 대통령이 청렴하고 국가관 투철한 지도자였다는 증명만 남겼고 법을 무시해 가며 무리하게 연장한 구속은 자신들이 1570만 국민의 주권을 강탈한 떼강도였다는 사실만을 증명한 채 대세를 역전시키는 커다란 계기가 되었다. 돌이켜 볼 때 문재인이 얼렁뚱땅 대세를 대선을 치르고 권력을 잡은 잠시 국민을 속이기에 성공한 덕분이지 누구 한 사람 그의 능력을 믿거나 정책을 선호해서가 아니었다. 때문에 허구뿐인 문재인 정권은 한번 민심의 파도가 몰아치면 몇 분도 못가 사라질 권력이었고 생사공동체 김정은의 목이 떨어지면 그 날로 종식될 운명체였다.

 

때문에 문재인을 비롯한 종북 세력은 트럼프 미국 대통령 방한을 앞두고 머리에 쥐가 난다. 가뜩이나 문재인을 신뢰하지 않는 트럼프는 방한을 앞두고 박 대통령 거취 문제에 더 큰 관심을 갖게 될 것이고 외신 또한 앞을 다투어 탄핵사태를 심층취재하고 종북 정권과 민노총 언론이 극구 감추고자 했던 진실을 대내외에 보도할 것이 뻔하다. 외신의 가감 없는 보도는 정권의 신뢰도를 더욱 추락시킬 것이고 트럼프 대통령의 조기 김정은 참수작전 실행 결심을 굳힐 계기도 될 수도 있기 때문이다. 게다가 더 큰 문제는 점차 사태를 깨닫고 분노하여 자발적으로 태극기 대열에 속속 합류하는 국민이다. 이미 많은 국민이 손석희가 증거로 내놓은 태블릿이 아무 증거 능력도 없을뿐더러 소유자가 전혀 다른 사람이었다는 사실, 국정농단의 주인공 최순실의 죄목이 부정입학 청탁으로 둔갑한 사실, 이재용 삼성부회장의 죄목이 묵시적 청탁이라는 엉터리 죄목이라는 사실이 밝혀지면서 권력찬탈을 위해 아무 죄 없는 대통령을 허위날조로 끌어내린 역적 문재인, 이명박을 비롯한 종북과 부패세력 단죄를 벼르게 됐다.

 

따라서 이제는 모두가 행동에 나서야 한다. 방구석에 앉아서 TV를 보며 막연히 문재인과 종북 세력을 욕할 것이 아니라 집회가 있는 날에는 지금 9일째 단식으로 가짜 권력에 맞서고 있는 조원진 의원의 대한애국당과 함께 태극기를 들고 거리로 나서야 하고 트럼프 대통령이 방한할 때는 각자가 'Welcome president Trump' ‘We love president Park' 'We hate rocket man's avatar Mr. moon' 'Kill the rocket man' 'Bomb the north Korea' 등 다양한 문구가 적힌 피켓을 들고 트럼프가 가는 곳마다 환영과 신뢰감을 보임으로서 그가 한국국민을 믿고 빠른 시일 내에 김정은 참수작전을 시행할 수 있도록 도와야 한다. 바로 그런 우리의 행동만이 북한 김정은과 문재인 정권의 최후를 앞당기고 국가의 해충 국회를 박살내고 사법부와 언론계 종교계 문화계 노동계에 숨어 암약하는 종북 분자들과 그 앞잡이 김무성 유승민 홍준표 이명박 등 역적주멸의 날을 앞당기기 때문이다. 미구에 다가올 승리의 날을 위해 모이자 마로니에 공원으로! 21일 오후 2시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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